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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마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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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넷 댓글 0건 조회 829회 작성일 17-07-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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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인 테마가 있는 제주돌마을공원 - 제주도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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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마을공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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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 속에서 자라는 나무, '좁은 잎 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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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속에 고인 물이 90% 정도인데도 거꾸로 올라와 밖으로 흘러나오는 신비의 돌 운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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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모양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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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백록담과 368개의 오름을 형상화한 제주도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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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 개의 사람 모습을 나타낸 천태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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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분출구에 우리나라지도 모양의 연못이 저절로 만들어져 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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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녀의 성장기와 결혼, 출산 노년기로 이어지는 돌이와 멩이의 사이야기.]

돌에 이끼와 식물을 붙여 키우는 석부작은 흔히 볼 수 있지만 흙이라고는 전혀 없는 바위에서 나무가 자라 수령 100년을 자랑하고, 거기에다 열매까지 맺혀 1년 365일 달려 있고 한 달 이상 가물어 물을 주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면 좀처럼 믿기지 않을 것이다.

제주시 한림읍 금릉리 제주돌마을공원(일명 수석박물관)에 있는 돌 속에서 자라는 나무, ‘좁은 잎 천선과’라는 나무에 관한 얘기다.
과학적으로 물은 높은 데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 때문에 그릇에는 물이 가득 차야 밖으로 나오게 돼 있는데 돌 속에 고인 물이 90% 정도인데도 물이 거꾸로 올라 와 밖으로 흘러나오는 신비의 돌 운상석(雲上石)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한경면 고산리 출신 고광익 관장(57)이 30여 년 동안 수집해온 수석과 자연석, 그리고 화산석 등 제주의 돌을 빌레(암반의 제주 사투리)에 모아 만든 제주돌마을공원은 그야말로 황무지가 옥토로 바뀐 케이스가 된 것이다.

2006년 8월 1일 개관, 2년이 채 되지 않아 아직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8개의 테마별로 10,000여 점의 기기묘묘한 돌들이 아기자기하게 전시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돌고래, 펭귄, 곰 등 10여 종 100여 마리의 동물석들이 갖춰진 동물농장, 한 남녀의 성장기와 결혼, 출산 노년기로 이어지는 돌이와 멩이의 사랑이야기, 3천여 개의 사람 모습을 나타낸 천태만상, 한라산 백록담과 368개의 오름을 형상화한 제주도 모형, 삼신할망과 조왕신 등을 전시한 신들의 고향, 성(性)테마 코너, 제주의 초가들을 한 자리에 옮겨 놓은 듯한 돌마을, 빌레(암반) 체험장 등이 그것들이다.

또 이곳에는 용암분출구에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연못이 저절로 만들어져 아무리 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바위틈에서 소나무와 돌채송화 등 각종 야생초가 자라는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원래 이곳은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농사도 지을 수 없는 암반지대여서 쓸모없이 버려졌던 곳이었다. 그러나 제주를 사랑하는 집념의 한 사나이에 의해 새로운 관광지로 탈바꿈 했고, 이로 인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경이로운 자연의 섭리와 돌 많은 삼다도를 실감할 수 있게 되었다.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은 준비된 고무신으로 바꿔 신어야 하는데, 이는 귀중한 바위를 보호하려는 의도도 있지만 사람들이 돌밭을 걸으면서 발바닥의 용천혈을 자극해 줌으로써 건강을 지키게 하려는 박물관 측의 배려도 깔려 있다.

* 찾아가는 길 : 제주시에서 서회선 일주도로를 따라가다 한림공원을 막 지나 청소년수련원 쪽으로 진입한 후 월림리 방면으로 5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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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http://www.jeju-d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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