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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과 관계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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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넷 댓글 0건 조회 343회 작성일 17-07-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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굄돌: 물건을 받쳐서 괴는 돌.
(예)쌓아놓은 드럼통 밑의 굄돌이 삐져 나와 버리는 바람에 드럼통이 굴러서 지나가던 사람이 크게 다쳤다.

굳은동: 굳은 모암.
(예)요즘 돈 많은 놈들, 굳은동 밑까지 파서 좋은 생수를 퍼마신다더라. 그놈들 참 오래도 살겠더라.

돋을 새김: 모양 형상을 도드라지게 새긴 조각.
(예)대부분의 부조 작품은 돋을 새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평면에 입체감을 내는 걸 보면 확실히 예술가들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동바릿돌: 동바리를 괸 돌.
*동바리:(1)툇마루나 좌판 밑에 받쳐 대는 짧은 기둥. (2)광산에서 구덩이 양쪽에 세워서 버티는 통나무 기둥.
(예)동바릿돌이 넓적하고 튼튼해야 그 위에 놓은 물건들이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들돌: 역도에서 몸의 단련을 위해 들었다 놓았다 하는 돌덩이.
(예)내가 제대해서 돌아와 보니 마당 한편에 있던 들돌은 이미 치워져 있었다.

물감음: 광택이 나도록 석재의 표면을 물을 쳐 가며 가는 일.
(예)채석장에서 물감음 하는 기술자들의 정성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뭉우리돌: 모난 데가 없이 둥글둥글한 돌.
(예)모난 돌이 정맞는다고 뭉우리돌처럼 사는 게 좋을 때가 있어.

밀돌: 납작하고 반들반들한 작은 돌.
(예)밀돌이 물수제비 뜨는 데는 최고야. 많이 튕겨지면서 멀리까지 가거든.

서벅돌: 단단하지 못하고 잘 부스러지는 돌.
(예)논리가 정연하지 못한 글은 서벅돌로 집을 짓는 것처럼 쉽게 반론에 의해 무너진다.

속돌: 분출된 용암이 갑자기 식어서 되 다공질의 가벼운 돌.
(예)제주도에는 발 닦을 때 쓰는 속돌이 많은데 이는 제주도 한라산이 화산이기 때문이다.

쇠차돌: 산화철이 들어 있는 차돌.
(예)이 차돌은 같은 크기의 다른 돌보다 무거운데 그 이유는 산화철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차돌을 쇠차돌이라고 한다.

흙버더기: 진흙이 튀어 오라 붙은 작은 조각돌.
(예)넌 도대체 어떻게 걷길래 바지가 온통 흙버더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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