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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수석은 백제에서 보낸 영산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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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넷 댓글 0건 조회 234회 작성일 17-07-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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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수석은 백제에서 보낸 영산석이다 
 

백제는 무왕12년(612)에 승려들을 통하여 일본의 추고천황에게 영산석이란 수석을 선물하였는데 이때 연출기구로 박산향로형 수반을 같이 보낸일이있다. 이 영산석(靈山石).이 바로 일본수석의 시효가 된다.
백제문화의 절정기를 이루던 무왕(武王 12(612)년에 일본 땅으로 건너간 관륵(觀勒)이라는 스님은 『일본불교략사(日本佛敎略史)』에 의하면 백제 무왕2(일본 추고천황 10)년, 그러니까 602년에 처음 일본으로 들어간 것으로 되어있다.

일본 세천류 분석 상전인증(日本細川類盆石相傳印證)
(日本樹石1968년 2월호)
내용:우리나라(일본) 수석의 시작은 인황 추고천황 20년대에 백제국에서 사신이 건너와 역서(歷書)를 헌납할때 그 가운데 박산향로가 포함되어있었다.

그 모양은 상부는 불기(佛器)같고, 속에 향을 채우며 아래쪽에는 배모양같이 되어있어 열탕을 넣는다.맨 꼭대기에는 분이 있고 그 가운데 영산을 닮은 산이 놓여있다.일찍이 없던 무류의 명석(銘石)이었다.
 
<<일본서기>>권 22 그 7년 후 609년에 나라 지방에 ‘아스카사(비조사 飛鳥寺)’가 완공되었는데, 이때 백제의 승려 열한 명이 일본에 들어갔다. 3년 후(612년)에 다시 관륵 스님이 일본에 들어갈 때는 백제의 역본(曆本)과 천문지리서(天文地理書), 둔갑, 방중술 등의 서책과, 선가사상(仙家思想)을 수양하는 데 이용되었던 수석(영산석 靈山石)을 박산향로형수반(博山香爐形水盤)에 올려서 전달하였다고 한다.


자료 출처: 한국애석문화발전연구소
구산(九山) http://blog.daum.net/gusan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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